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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유아교육과
- 작성일2026.03.27
- 조회수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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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유아교육과
- 작성일2026.02.04
- 조회수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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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유아교육과는 2025년 11월 27일부터 12월 19일까지 삼척 지역 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인프라의 지역적 한계를 고려해 유아교육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예비유아교사의 실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께 여는 작은 문화예술 세상’을 주제로, 유아교육과 재학생과 중국 유학생을 포함한 한·중 예비유아교사 109명과 학과 소속 교원이 참여해 지역 유치원 3곳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 유아교육 현장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국제적 협력 기반의 교육 실천 모델을 구현했다. 프로그램은 ▲공연팀과 ▲문학팀으로 구성되었다. 공연팀은 동극 「방귀쟁이 며느리」, 율동 「소다팝」, 음악극 「혹부리 영감」 등 유아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찾아가는 소공연을 운영했으며, 문학팀은 동화구연과 그림책 읽어주기 활동을 통해 유아의 언어 표현과 정서적 공감을 지원했다. 특히 한·중 예비유아교사들이 공동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활동을 구성하며 상호 문화 이해를 바탕으로 한 교육 활동을 실천했다는 점이 본 프로그램의 차별화된 성과로 평가된다. 유아들은 공연과 문학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몰입도를 보였고, 예비유아교사들은 유아의 반응에 따라 표현 방식과 진행 흐름을 조정하며 상호작용 중심의 교육을 실천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예술 활동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유아의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는 효과적인 교수 전략이 될 수 있음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였다. 유아교육과 김남희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한·중 예비유아교사가 함께 유치원에 찾아가 문화예술 교육을 실천함으로써, 지역 유아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장하고 예비유아교사의 현장 역량을 동시에 강화한 대학-지역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아교육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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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유아교육과
- 작성일2026.02.04
- 조회수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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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유아교육과는 2025년 11월 20일(목), 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늘푸름제: 함께 만드는 초록 세상’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늘푸름제는 “리사이클링을 통한 상생과 공존”을 주제로, 놀이 속에서 지속가능한 삶과 관계 적 배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유아교육기관 7곳(어린이집 2곳, 유치원 5곳)에서 유아 192명을 포함해 교원 등 총 200명 남짓 참여했다. 현장에는 에코백 만들기, 인형 만들기, 바다를 지켜라, 재활용 릴레이 경주, 교구 전시,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 부 스가 운영되었으며, 유아교육과 학생과 지역사회 유아들이 함께 즐거운 놀이 속에서 의미 있는 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 교사들은 “아이들이 스스로 탐색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놀이에 몰입했다”라며,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상생 기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한 점에 큰 만족을 나타냈다. 또한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의 지속적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 했다. 예비유아교사들은 “준비 과정에서는 힘든 점도 있었지만, 유아들이 땀 흘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다”라며, “실제 아이들과 만나 소통하며 배우는 과정이 매우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유아교육과 김남희 학과장은 “이번 늘푸름제는 학생회가 스스로 기획·운영하며 공존과 상생의 가치를 주제로, 유아와 함께 체 험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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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유아교육과
- 작성일2026.02.04
- 조회수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