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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25주년 기념 ‘동문의 날’성료

  • 작성자 유아교육과
  • 작성일 2026.03.27
  • 조회 61

우리대학 유아교육과는 2026년 2월 21일(토) 쏠비치 삼척에서 「유아교육과 25주년 기념 동문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동문과 교수진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학과 개설 25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와 교육 성과를 되짚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원대학교 박철우 삼척부총장은 “유아교육과는 강원 영동지역 유일의 유아교원 양성기관으로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우수한 유아교육 인재를 꾸준히 양성해 왔다”며, “특히 제6주기 교원양성기관역량진단에서 거둔 성과는 지난 25년간 학과 구성원과 동문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미래 유아교육을 선도하는 교원양성의 중심 학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문의 날은 단순한 기념을 넘어 흩어져 있던 동문 역량을 결집하는 전환점이 되었다.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과의 정체성과 교육적 가치를 재확인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동문회가 공식 결성되어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다. 유아교육과는 동문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재학생 지원과 현장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아교육과 김남희 학과장은 “이번 동문의 날은 학과의 지난 25년을 함께해 온 동문께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해 재학생 지원과 현장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원양성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아교육과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현장 중심 교원양성 체계를 바탕으로 학과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